- '나라사랑카드' 3기(2026~2030, 계약연장 시 최대 8년) 금융사업자 선정 입찰이 개시돼 연간 약 20만 명의 신규 군 입대자를 확보할 기회이며 누적 발급량은 약 575만 장이다.
- 기업은행·신한·국민 등 주요 은행들이 장병내일준비적금 금리 인상(연 8.0% 제시 등), 군 전용 대출·적금·제휴혜택·비금융 서비스로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.
- 병사 월급 인상(예: 이등병 72→86만 원, 일병 80→96만 원, 상병 100→120만 원, 병장 125→150만 원)으로 저원가성 예금 유입 기대가 커져 전역 후 주거래 고객 확보 전략이 강화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