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말 은행권의 보통주자본비율(CET1)은 13.07%로 전분기(13.34%) 대비 0.26%포인트 하락했고, 기본자본·총자본비율은 각각 14.37%·15.58%로 감소했다.
- 금감원은 고환율로 위험가중자산이 급증(3분기 증가폭 21조5천억→4분기 36조8천억)해 자본비율이 낮아졌다고 분석하며, 기업은행(11.32%)·DGB지주(11.72%) 등은 CET1이 12% 미만으로 집계됐다.
- 금감원은 전반적으로 은행들이 규제비율을 상회한다고 평가했지만 고환율·경기지연·무역보호주의 등 리스크를 경계하며 은행에 손실흡수능력 확보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