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5대 은행의 사모펀드(PEF) 투자잔액이 지난해 말 기준 36조1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6조5000억 원 증가했다고 김현정 의원실이 집계했다.
- 은행별 잔액은 우리은행 8조5990억·농협 7조4950억·국민 6조9830억·하나 6조5840억·신한 6조4550억이며, 국민은행의 출자대비 수익률이 5.85%로 가장 높았다.
-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과 국책은행도 PEF 투자를 확대(카카오뱅크 1조7470억)해 수익성은 있지만 윤리성·사회적 영향과 ESG 관점에서의 검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