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영업점이 없는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소비자보호를 핵심 경쟁력으로 보고 전담인력 확대와 대응체계 재정비에 나섰다(카뱅·케뱅·토스).
- 카카오뱅크는 2023년부터 연간 전담인력 30% 이상 확대하고 신분증 위·변조 감지·FDS·머신러닝 등 기술로 2024년 보이스피싱 피해 371억원을 선제 차단했다.
- 케이뱅크는 전담인력 10% 이상 증가와 소비자패널 '케리포터' 운영으로 고객의견을 수렴하고, 토스뱅크는 '미흡' 평가 뒤 개선계획 제출·은행장 직속 소비자보호 부서 설치로 전담인력 보강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