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월 18일부터 개인사업자도 은행 방문 없이 스마트폰으로 10억원 이하 운전자금 신용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는 온라인 대출이동 서비스가 개시된다.
- 18개 은행의 대상대출만 가능하며 중도금·B2B·부동산임대업·정책금융상품 등은 제외되고, 서비스는 매 영업일 09:00~16:00 온라인으로 우선 운영되며 추후 밤 10시까지 확대 예정이다.
- 금융위는 소상공인 금리 부담 경감과 1조원 이상 대출 이동을 예상하며, 기존 대출이동 서비스는 누적 이용자 42만명·대출이동 22.8조원·평균 금리 인하 1.44%p(1인당 연간 169만원 절감)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