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BK가 5,632명(대중·시니어·외국인·부자·CEO)을 대상으로 한 '2026 개인금융 인사이트'에서 디지털 확산과 가산자산 제도화로 금융 소비자 니즈가 세분화됐다고 분석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은 디지털 편의성·차별화된 혜택으로 주거래은행을 빠르게 잠식(토스 2위·카카오 4위)했고, 시니어도 모바일 이용률 97.2%의 '액티브 시니어' 등으로 분화했다.
- 고객별로 대중은 실질 혜택, 부자는 절세·승계·가상자산, 외국인은 동료 추천 신뢰, CEO는 승계 시 은행 변경을 선호해 은행 경쟁력은 초개인화된 생애주기·전환점 케어와 디지털 혁신에 달려 있다고 결론지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