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월 18일 금융위 주도로 KB·신한·하나·NH·우리 등 5대 시중은행과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 등 18개 금융기관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작해, 사업자등록증 보유 만19세 이상이면 은행 앱·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토스 등 플랫폼에서 비대면으로 비교·신청 가능하다.
- 은행별로 우대금리(카카오 최대 0.6%p·추가 0.4%p, KB 최대 0.3%p 등), 첫달 이자 환급·현금·포인트·상품권·보험 무료 제공, 증액대환·한도 수억원 등 혜택과 자동 서류 스크래핑·실시간 대환·다양한 이벤트를 내세운다.
- 목적은 고금리 대출로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경감과 선택권 확대이며, 금융권은 비대면 원스톱 갈아타기 확대와 입점 금융사 추가 등을 통해 포용금융을 강화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