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8일 금융위원회는 개인사업자 대출에 대한 대환대출 서비스를 시작해 2023년 개인신용·2024년 주담대에 이어 세 번째 대환대출 시장을 열었다.
- 대상은 은행권에서 받은 10억원 이하 운전자금 신용대출로, 5개 대출비교 플랫폼과 16개 은행 앱을 통해 전산개발이 완료된 채널부터 순차 제공된다.
- 이번 조치는 포용금융 정책의 일환이자 금리인하요구·중도상환수수료 완화 등을 포함한 ‘금리경감 3종 세트’에 해당하며, 기존 대환 이용자들이 평균 약 4%포인트 금리 인하를 경험한 만큼 개인사업자도 금리 인하 효과가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