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AI가 고객도 모르는 복잡한 금융 문제를 먼저 찾아 해결하는 'AI 네이티브 뱅크'를 지향해 뱅킹·결제·투자의 경계를 허무는 것을 목표로 밝혔다.
- 서비스 로드맵은 신규 체크카드·청소년·외국인 카드·PLCC 출시와 함께 2분기 '투자 탭'의 AI 기반 투자 에이전트, 3분기 '결제 홈' 신설로 맞춤형 결제·투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한다.
- 글로벌 확장은 인도네시아·태국 사례를 바탕으로 다음 진출국을 몽골로 발표했으며 CSS 대안신용평가 도입, 스테이블코인·과감한 M&A 검토 등으로 2027년까지 자산 100조원·ROE 15% 달성을 추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