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삼수 끝 상장 후 주가가 부진해 최근 종가 6,220원으로 공모가 대비 약 25.1%, 최고가 대비 37% 하락했다.
- 지난해 당기순이익 1,126억원으로 전년 대비 12.1% 감소하고 이자이익이 7.8% 줄어들며 업비트 의존·대출 성장 한계 등으로 실적·성장 불확실성이 커졌다.
- 공모물량의 절반이 구주매출이고 주요주주·FI 매도와 6~9월 약 29.3%(약 1.19억주) 보호예수 해제로 인한 오버행 리스크가 있어 디지털자산·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성장모델 제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