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몽골 진출을 공식화하며 현지의 신용평가 체계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자사 대안 신용평가모형(CSS)을 이식해 포용금융 역량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발표.
- 인도네시아 슈퍼뱅크와의 파트너십으로 자동저축 솔루션 'Celengan' 등으로 저축 참여를 유도해 2026년 2월 기준 고객 약 640만명·일 방문자 120만명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 등 성과를 냄.
- 태국에서는 SCBX와 합작해 '뱅크X'를 설립(초기 지분 10%·향후 최대 24.5%, 2027년 1분기 출범 목표)해 UI·서비스를 총괄하고, 좋은 파트너와 시장성을 진출 기준으로 삼아 트래픽·수신 중심 성장을 추진하며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구상도 제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