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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급전 필요할 땐 어떡하라고”…카뱅마저 ‘2.4억→1억’ 마통 한도 줄...

뉴스 ID: 1781589601638140

AI평가: 부정
  •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증시 호조 속 ‘빚투’ 증가에 대응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줄이거나 판매를 중단한다.
  • 카카오뱅크는 마통 최대한도를 2억4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낮추고, 토스뱅크도 신용대출 1억 원·마통 5000만 원으로 축소하며, 케이뱅크는 신규 마통 판매를 멈춘다.
  • 시중은행도 대출 한도 축소, 우대금리 감축, 갈아타기·비대면 접수 중단에 나섰고, 당국은 가계부채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해 금융사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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