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 상승으로 빚투 수요가 급증하자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일제히 축소하거나 판매를 중단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최대한도를 1억원으로 낮추고, 토스뱅크도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 한도를 각각 줄일 계획이다.
- 케이뱅크는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했으며, 이는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와 증시 레버리지 차단 움직임에 따른 조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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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빚투 막는다"…인터넷은행 3사, 마이너스통장 한도 제한
뉴스 ID: 1781591401702149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