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는 5대 시중은행과 규제 장벽에 맞서며 공통의 이해를 중심으로 공동 대응하고 있다.
- 가계대출 총량 규제 제외, 중소기업 대출 자격 확대,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 완화 등에서 당국에 함께 건의하며 신뢰와 생존을 지키려 한다.
- 동시에 각사는 주담대·전세대출, 가상자산·IPO, 소상공인·포용금융 등으로 시장을 나눠 경쟁을 줄이고 신규 인터넷은행 진입도 견제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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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월동주 인터넷은행…"총량 규제 풀어라" 합심 셈법
뉴스 ID: 17815923017341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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