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맞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축소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통 최대한도를 2억4000만원에서 1억원으로,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3억원에서 1억원·마통 1억5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낮춘다.
- 케이뱅크는 7월 말까지 마이너스통장 신규 판매를 중단했고, 이는 증시 호조 속 빚투 수요 증가와 총량 관리 대응으로 해석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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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빚투' 차단 나선 인터넷은행…대출 한도 일제 축소
뉴스 ID: 1781590501631143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