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가계대출 관리를 강화하며 신용대출 한도 축소나 판매 중단에 나섰다.
-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최대 한도를 2억4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, 일정 조건의 고한도 계좌는 연장 시 한도 감액을 적용한다.
- 토스뱅크는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크게 줄이고, 케이뱅크는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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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발적 ‘빚투’ 증가에…카뱅 ‘마통’ 한도 2억4000만원→1억원
뉴스 ID: 1781590501777148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