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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마통 끌어다 한 방" 빚투 개미에 놀랐다...인뱅도 한도 축소

뉴스 ID: 1781591401828154

AI평가: 부정
  •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빚투 확산으로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들도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줄이거나 신규 접수를 중단했다.
  • 케이뱅크는 신규 마통 접수를 멈췄고, 토스뱅크와 카카오뱅크도 신용대출·마통 한도를 대폭 축소하며 기존 계좌의 사용률이 낮으면 추가 감액하기로 했다.
  • 인터넷은행은 신용대출 비중이 높아 이번 조치로 수익성 타격이 시중은행보다 클 전망이며, 당국은 고액 신용대출 축소와 상환 유도를 계속 주문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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