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최근 급증한 가계대출과 ‘빚투’ 수요에 대응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줄이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통 한도를 1억원으로 낮추고 일부 연장 계좌의 한도도 줄이며, 토스뱅크는 신용대출·마통 한도를 대폭 축소한다.
- 케이뱅크는 일정 기간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했고, 금융당국도 가계부채 관리 강화를 위해 점검 수위를 높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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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빚투’ 차단 나선 인터넷은행…마통 한도 줄이고 판매 중단
뉴스 ID: 1781591401728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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