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가 ‘빚투’ 확산과 가계대출 증가에 대응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따라 줄이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3억원에서 1억원으로, 마통 한도를 1억5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낮추고 기존 고객 한도 조정 기준도 강화한다.
- 카카오뱅크는 마통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하고 케이뱅크는 마통 개설을 일시 중단하는 등 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에 맞춰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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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빚투' 열풍에 제동 건 인뱅 3사...토스뱅크, 신용대출·마통 한도 축소...
뉴스 ID: 17815914018021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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