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중·저신용(신용평점 하위 50%)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판매를 통해 5개월간 약 1조원 규모의 신용대출을 공급하고 0.30%p 금리 할인을 제공해 연간 약 31억원의 이자 부담을 경감시켰다.
- 카카오뱅크는 최저 2%대 금리로 일반 신용대출보다 최대 1.6%p 이상 낮게 대출을 공급했으며,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 900점 이하 구간에서 시중 은행 중 금리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.
- 지난해 말 기준 중·저신용 대출 비중은 32.2%이고 잔액은 약 4조9000억원이며, 카카오뱅크는 2년 연속 공급 목표를 달성했고 올해도 포용금융 확대 계획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