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은 2019~2023년 사업보고서를 정정해 외환(FX) 관련 회계처리 오류로 영업수익이 총 약 5조7천억원 과다 계상된 사실을 밝혔다.
- 원인은 리테일 해외주식 환전과 선물환 등 FX업무 확대 과정에서 내부거래(영업북·운용북) 손익이 재무제표에 포함된 것으로 내부거래를 외부거래처럼 잘못 계상한 사례였다.
- 회사는 고의성 없음을 주장하며 정정조치했고 자산운용부문 수익이 축소됐으나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이 없었으며 감독당국의 점검 가능성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