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1월부터 5개월간 중·저신용 고객 대상 특별판매로 약 1조원 규모의 신용대출을 공급하고 0.30%포인트 금리할인으로 연간 약 31억원의 이자 부담을 경감시켰다.
- 최저금리 기준 2%대 금리로 900점 이하 구간에서 시중은행 중 가장 낮은 금리를 기록했으며, 작년 말 중·저신용 대출 비중은 32.2%, 잔액은 4조9000억원으로 2년 연속 공급목표를 달성했다.
- 출범 이후 누적 대출은 13조원 이상, 작년 중·저신용 공급은 2조5000억원을 넘었고 카카오뱅크는 올해도 포용금융 확대와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; 금융당국은 평잔 30% 이상에 더해 신규취급액 30% 이상 기준을 추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