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중·저신용 고객 대상 특별판매로 5개월간 1조원 규모 대출을 공급하고, 지난해 11월부터 신용대출에 0.30%포인트 금리할인을 제공해 연간 기준 31억원의 이자부담을 경감했다고 밝혔다.
-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으로 1월에 900점 이하 구간에서 카카오뱅크 금리가 시중은행 중 가장 낮았고, 지난해 말 중·저신용 대출 잔액은 4조9000억원(평잔 32.2%)으로 2년 연속 공급 목표를 달성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올해도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유지하면서 금리 사각지대에 있는 중·저신용자·금융이력 부족자 등 금융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