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중·저신용 고객 대상 특판으로 5개월간 총 1조 원 규모의 신용대출을 공급하고 0.3%포인트 금리 할인으로 연간 31억 원의 이자 부담을 경감했다.
- 은행은 최저금리 기준 일반 신용대출보다 1.6%포인트 이상 낮은 2%대 금리로 대출을 제공했으며, 2025년 1월 공시 기준 900점 이하 모든 구간에서 시중·지방·인터넷 은행 중 금리가 가장 낮았다.
- 지난해 말 중·저신용 대출 잔액은 4조9000억 원(비중 32.2%)으로 2년 연속 목표인 30% 이상을 달성했으며, 올해도 금융이력 부족자 등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