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1월부터 5개월간 중·저신용(KCB 865점 이하, 신용평점 하위 50%)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판매를 통해 총 1조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했다.
- 중·저신용자에게 0.30%p 금리할인을 제공해 연간 약 31억 원의 이자 부담을 경감했고, 최저 기준으로는 일반 신용대출보다 1.6%p 이상 낮은 2%대 금리로 대출을 운용했다.
- 카카오뱅크는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금융이력 부족자 등 금융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