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보다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예대금리차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, 이는 중·저신용자와 개인사업자 대상 중금리 대출 비중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됐다.
- 지난달 기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금리와 예대금리차 평균은 각각 4.51%, 1.61%였고, 지방은행은 6.89%, 4.01%, 인터넷전문은행은 4.74%, 2.05%였다.
- 기준금리와 코픽스 상승으로 대출금리와 예금금리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으며, 지방은행·인뱅은 건전성 리스크를 감수하며 중저신용 대출을 취급한다는 입장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