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의 금융투자업 본인가 신청(1월)이 3개월 넘게 금융위 정례회의에 상정되지 않았고, 금감원 정기검사 제재심 결과와 3월 엔화 환전 사고 후속 조치가 미결로 지연 요인으로 지목된다.
- 카카오뱅크는 본인가에 2개월 걸린 전례가 있으나 인가 후 실제 펀드 판매 개시까지 최장 6개월이 소요돼 인가 지연은 연내 펀드·주담대 출시 일정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.
- 토스뱅크는 수수료수익 1673억원에도 비이자이익 490억원 적자를 기록해 펀드 판매가 수익 개선의 핵심으로 기대되지만, 제재로 영업정지 수준 처분이 나오면 인가·판매 계획 자체가 원점으로 되돌아갈 위험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