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은행권 민원 접수는 2만1596건으로 전년 2만4043건 대비 10.2% 감소했으나 은행별 편차 컸음.
- 하나은행 민원 1856건(전년比 +748, +67.5%), 우리은행 1769건(+463, +35.5%), 카카오뱅크 988건(+459) 등 보이스피싱·지급정지·투자사기 관련 금융사기 민원이 급증한 점이 주요 원인임.
- KB는 총 3092건으로 가장 많지만 4.5% 감소했고 신한은 1537건으로 상대적으로 적었으며 은행들은 인력 충원·정지 절차 강화 등 대응책을 마련 중이라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