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5년 3월 26일 발표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중·저신용(KCB 865점 이하·신용평점 하위 50%) 고객 대상 특별판매로 5개월간 약 1조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하고 0.30%포인트 금리 할인을 제공했다고 밝혔다.
- 이로 인해 중·저신용 고객의 연간 이자 부담이 약 31억원 경감됐고, 최저 금리가 2%대 수준으로 일반 신용대출보다 1.6%포인트 이상 낮아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 900점 이하 구간에서 가장 낮은 금리로 나타났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말 중·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이 32.2%(약 4조9000억원)임을 밝히며 올해도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유지하면서 금융 취약계층·금융이력 부족자 대상 포용금융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