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월 25일 기준 79개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금리가 연 2.99%로 하락해 주요 시중·인터넷은행(대체로 연 2.4~2.9%)과 금리 격차가 거의 사라짐.
-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와 부동산 PF 등으로 대출 확대가 어려워 예금 유치 필요성이 줄었고, 수신 잔액은 2022년 말 120조원대에서 지난해 말 102조2,204억원, 올해 1월 말 101조8,154억원으로 감소함.
- 연체율이 지난해 말 8.52%로 9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고 고정이하여신비율이 10.66%로 상승해 건전성 부담이 커진 가운데 업계는 비용 절감을 위해 예금금리 인하를 선택했고 한은의 추가 인하 시 수신 감소가 가속될 가능성이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