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3월 17일부터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우대금리를 확대해 최저 연 2.895%를 제시한다고 밝혔다.
- 대출금리는 최대 0.60%포인트 인하, 우대금리는 연 0.15%→0.30%로 확대돼 총 최대 0.75%포인트 수준의 혜택이 가능하며 한도는 최대 10억 원(일부 주거업종 제외).
- 지난해 출시 이후 고객의 70% 이상이 도·소매·서비스·음식업 등 생계형 소상공인이고, 후순위 대출·비대면 약정 비중이 높아 자금 조달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