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BK경제연구소의 20~64세 4,700명 설문에서 주거래은행 1위는 KB(39.5%), 2위는 토스뱅크(31.2%)였고 신한(29.5%), 카카오(28.3%) 등이 뒤를 이었다.
- 인터넷은행이 세컨드 계좌를 넘어 주거래은행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토스 이용자의 81.2%가 지속 이용 의향을 보였고 주된 이유로 비대면 채널 편의성과 처리 속도를 꼽았다.
- 시중은행은 브랜드 인지도·보안·오프라인 접근성에서 여전히 강점이지만, IBK는 시중은행이 디지털 투자와 차별화 전략을 강화하지 않으면 향후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