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8일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'갈아타기' 서비스가 16개 은행 참여로 개시돼 10억원 이하 운전자금대출을 대상으로 대출 비교 플랫폼과 은행 앱으로 신청 가능하다.
- 은행별 비대면 한도는 1억~3억원, 우대금리 최대 0.6%포인트 등 조건이 제각각이며 이동기간 제한 없이 만기 재설정과 증액을 허용한다.
- 일부 은행은 비대면·신규 대출에 제약이 있으나 전용상품·이벤트(포인트·현금 지원 등)를 앞세운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며 소상공인 대출 시장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