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 인프라 확대로 시중은행·인터넷은행·플랫폼(하나·우리·신한·KB·농협·카뱅·토뱅·케뱅·카카오페이·토스 등)이 개인사업자 대상 대출 갈아타기 비대면 서비스를 전면 시행하고 개인신용대출에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로 범위를 확대했다.
- 각사는 우대금리(최대 0.6%포인트), 캐시백·첫달 이자 지원, 한도 증액(최대 수천만~5억원 등) 등 다양한 혜택을 내놓았고 카카오페이·토스는 마이데이터 기반 일괄조회와 맞춤 추천·조건 비교 기능을 제공한다.
- 금융권은 비대면으로 대출 비교·이동이 가능해져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과 선택권이 확대되고 실질적 금리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