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뱅크샐러드 등 주요 플랫폼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모바일 서비스를 일제히 출시해 금융당국의 대환대출 인프라 확장에 대응했다.
- 사용자가 본인인증하면 플랫폼이 국세청 연동으로 사업장·소득·기존대출 정보를 자동 불러와 여러 금융사 금리·한도를 앱에서 비교·대환 처리해 영업점 방문과 서류발급이 불필요하다.
- 네이버는 8개 은행 제휴(추후 국민은행 추가 예정), 카카오는 2,200만 마이데이터 기반 맞춤 제안·과거 개인 대환 실적 및 신용관리 연계, 뱅크샐러드는 매출·업력·납세 등 대안데이터로 중저신용 사업자의 금리 인하를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