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·카카오·토스뱅크)가 정기 주총과 상장을 계기로 지배구조를 재편하며 이사회 체질 개선에 착수했다.
- 케이뱅크는 상장 전 이사회 규모를 11명에서 7명으로 ‘슬림화’하고 사외이사 3명이 중도 퇴임했으며 상장 이후 규제 대응과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금융전문가를 영입할 계획이다.
- 카카오뱅크는 남상일을 신규 사외이사로 합류시킬 예정이고, 토스뱅크는 권선주·송창영 등 금융·리스크 관리 전문가를 영입해 이사회 전문성을 높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