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3월18일 개인사업자 대상 비대면 대환대출 시장에 진입하며 경쟁을 시작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앱 원스톱 대환·최대 3억·최저 연 3%대 및 최대 0.6%p(추가 조건부 0.4%p) 우대·캐시백을, 케이뱅크는 신용·부동산담보 모두 갈아타기 허용(신용 최저 4.1%, 담보 최저 3.24%)·담보 최대 10억·증액·비대면 용도 사후점검을 내세웠다.
- 토스뱅크는 전문직·개인사업자용 대환 상품 2종(전문직 최대 5억·신용 최대 1억), 만기·상환방식 선택 가능·중도상환수수료 없음·금리 금융채 AAA 기준 변동(무담보)으로 편의성 확대에 주력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