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4월 8일 '2026 프레스톡'에서 인도네시아·태국에 이어 세 번째 진출국으로 몽골을 공식화하고 현지 은행 지분 투자와 모바일 금융 기술 도입으로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.
- 인도네시아 '슈퍼뱅크'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몽골엔 신용평가모형을 적용해 중·저신용자 금융을 확대하고, AI로 사용자 경험을 단순화하며 결제·투자 기능 강화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송금·결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.
- 카카오뱅크는 기술 기반 금융 수출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2030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(ROE) 15%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