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대화형 AI를 결제·투자 영역까지 확장해 현재 일부 기능에서 벗어나 2분기 투자탭(투자상품 비교·추천), 3분기 결제홈(결제통합·맞춤 소비관리)을 순차 도입할 계획이다.
- 회사는 AI를 ‘금융 비서’로 삼아 슈퍼앱의 기능 과다로 인한 고객 불편(확장의 역설)을 해소하고 복잡한 금융문제를 선제적으로 분석·제안하는 전략을 추진한다.
- 국외 진출도 확대해 인도네시아·태국에 이어 몽골 진출을 공식화하며 현지 금융기관과 대안 신용평가모형·리스크 관리 역량을 구축하고, 법제화되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도 참여할 계획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