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31회 매일경제신문 금융상품대상에서 신한은행의 '땡겨요 이차보전 대출'이 대상에 선정됐으며, 공공 배달앱 입점 소상공인을 위한 민관협력형 포용금융으로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로 금리·한도 우대를 제공한다.
- 최우수상은 하나생명 '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', KB손해보험 'KB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', DB손해보험 '행복케어종합보험', 우리은행 '삼성월렛머니' 등 4개 상품이 수상했고, 우수상에는 하나은행·카카오뱅크·NH농협카드·신한자산운용 등이 포함됐다.
- 시상식은 14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리며, 올해 대회는 상생금융과 대안신용평가를 통한 소상공인 지원 등 포용금융 성과가 부각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