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퇴직연금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고 자산관리(WM)를 올해 성장 엔진으로 삼아 AI를 접목해 고객의 '돈을 쓰고 불리는'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발표했다.
- AI 에이전트와 금융 특화 자체 LLM으로 투자 탭·결제 홈·통합 자산현황 등 초개인화·실행형 서비스를 제공해 2700만 고객과 수신 70조원을 기반으로 경쟁우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.
- 중장기적으로는 법제화 전제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추진, 인도네시아·태국에 이어 몽골 등 해외 진출, 캐피탈사 M&A와 여신전문업 확대 등으로 결제·글로벌·여신 분야를 넓힐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