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세청은 2026년 4월부터 사업자 전용 간편인증을 도입해 개인·법인 사업자가 유료 범용·세금계산서용 인증서 없이 민간 앱으로 홈택스 접속과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이 가능하게 했다.
- 이번 조치로 약 854만 사업자가 혜택을 보며 특히 간이과세자(약 10만)·면세사업자(약 135만) 등 영세 소상공인의 인증비용·보안설치·갱신 부담이 해소된다.
- 국가기관 최초로 법인사업자까지 간편인증을 확대한 사례로 176만 법인도 은행 앱 등으로 클릭 몇 번에 본인확인이 가능하고, 국세청은 납세자 편의 기능 연계로 행정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