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몽골에 자체 신용평가모형(CSS) '카카오뱅크 스코어'를 전수하며 인도네시아·태국에 이어 포용금융 모델의 글로벌 확장을 선언했다.
- 인도네시아 투자처 슈퍼뱅크는 자동저축 '쯜릉안'과 행운복권형 '카르투 언퉁'으로 가입자 70만명을 확보하며 현지의 저축·소비 습관 변화를 유도했다.
- 태국 합작법인 뱅크X는 내년 가상은행 출범을 준비 중이며 자동·모임 저축, AI 금융코치 등 모바일 서비스와 비금융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로 신파일러·저신용층을 포용해 국내에서 누적 약 1조원 규모 추가 대출 성과를 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