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달 카카오뱅크 앱이 약 20분간 접속 불가(대기 10만명 이상)했고, 토스뱅크는 엔화 환율을 약 7분간 잘못 고시하는 등 전산 오류가 잇따라 발생했다.
- 인터넷은행은 오프라인 점포 없이 앱에 전적으로 의존해 MAU가 급증(카카오뱅크 2천만·토스뱅크 약 981만)하면서 장애 발생 시 이용자들이 전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리스크가 커졌다.
- 양사는 시스템 보완·모니터링 강화와 보상 조치를 약속했고, 금융당국은 예방 중심 감독으로 전환하는 한편 시중은행들도 유사한 앱 장애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