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17개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신규 취급 건수가 1년 새 55% 급감해 올해 1월 1,730건으로 집계됐으며, 은행들이 가계대출 관리 기조로 타행대출 인수에 소극적임.
- 대환대출 금리가 일반 주담대보다 높은 사례가 많고 채권금리 상승으로 주담대 상단이 7%에 육박하면서 기존 대출자의 이자 부담이 커짐.
- 이정문 의원 등은 대환대출을 가계대출 총량과 분리해 실수요자 이자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며, 은행들의 금리 경쟁과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