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3월 18일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동시에 출시했으며, 금융위원회 제도 시행에 맞춰 18개 플랫폼·은행이 참여했다.
- 케이뱅크는 앱 '사장님' 탭에서 최저 연 4.10%로 최대 3억원(증액 가능)까지 갈아타기를 지원하고, 자금용도 사후점검을 앱에서 처리하는 100% 비대면 부동산담보대출(최저 연 3.24%, 최대 10억원)도 제공한다.
- 카카오뱅크는 최대 0.60%p 우대금리와 다중 은행 조회·비교 기능을 탑재했고, 6월 30일까지 갈아타기 완료 고객에 최대 5만원 캐시백을 지급하며 소상공인 대출 시장 경쟁에 가세했다.